1주년 extraordinary days



20120218-20130218

즐거운 1년이었다.
무엇보다 많이 웃을 수 있었다는 건 참 좋은 일인 것 같다.

처음 만났던 장소이면서 처음 사귀기로 한 장소이기도 한 펍,
"소소한 술집"  에서 만나 맥주 한 잔.

소소하지만 그렇다고 soso 하지는 않은 1주년.

앞으로도 대체로 즐거웁게 그렇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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